2016년 5월 26일 목요일

FreeBSD 10.3 설치

설치 환경 VM-Ware


사양


CPU : 2


MEM : 4G


HDD : 200G


처음 부팅을 하게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이 화면에서 그냥 기다리거나 엔터를 누르면 다음화면으로 넘어간다.



여기서 설치를 할 것이기 대문에 Install을 선택하고 엔터를 누른다.



키보드 입력언어를 선택하라고 하는데 기본으로 영어로 되기 때문에 그냥 엔터를 누른다.



사용할 머신의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설치할 항목들을 선택하고 엔터를 누른다.


본인은 여기서 games항목은 설치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항목 위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 선택을 해재하였다.



다음으로 디스크의 파티션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선택을하는 항목이다.


Auto를 선택해서 자동으로 해도 되겠지만 Manual 을 선택하여 수동 설정을 해보겠다.



현재 처음으로 설정하는 상황이라 만들어진 파티션이 없다.


파티션 생성을 위해서 Create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최초의 생성이라 파티션 유형에 대하여 선택하란다.


기본값으로 두고 엔터를 누르자.



다시한번 엔터를 눌러 다음으로 넘어가자.



다시 Create를 선택하여 파티션을 만들자.



Tab키를 이용하여 Size항목으로 이동하자.


먼저 / 파티션을 만들생각임으로 Mountpoint를 /로 만들고 용량을 50G로 설정하고 엔터를 누르자.


 



 


처음 생성되는 파티션이라 그전에 부트 파티션을 생성하겠느냐고 묻는다.


여기서도 그냥 엔터를 누르고 넘어가자.



부트파티션과 /파티션 두개가 생성되었다.


다시 Create를 이용하여 다음 파티션을 만들어보자.



이번에는 swap파티션을 만들기 위하여 Type에서 ufs를 swap으로 바꿔준다.


용량은 여러가지 요인은 있겠지만 통상 물리 메모리의 두배를 잡아줌으로 여기서도 8G로 설정하엿다.


설정을 마치고 엔터를 누루자.



swap까지 생성했다면 다음 생성할 파티션들은 일반 유형임으로 Mountpoint와 용량만 입력하면 된다.


Create를 선택하여 다음 파티션을 만들어 보자.



이번에는 usr파티션을 만들어보겠다.


그림에서 보이듯이 용량과 Mountpoint만을 지정하고 엔러를 누른다.



이런방식으로 추가적인 파티션들을 만들 수 있다.



위 화면은 임의로 구조를 생각하고 파티션을 완료한 화면이다.


각자 자신의 용도와 머신의 용량을 생각하여 완성하여 보자.


파티션 설정이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Finish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대부분의 OS가 그렇듯이 포멧전 한번 더 물어보고 있다.


엔터를 누르자.



파티셔닝 작업진행과 포멧이 이루어진는거 같다.



좀 더 기다려 보면 앞서 선택한 설치 항목들이 설치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설치가 완료되 간다.


적지 않게 기다린거 같다.



설치가 완료되자 root의 비밀번호를 물어본다.


적당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역시나 다시한번 물어본다.


아까와 같은 비밀번호를 한번 더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사용할 랜카드를 선택하는데 어짜피 하나밖에 없다.


엔터를 누르자.



 


당연히 해야한다.


엔터를 누르자.



아이피를 자동할당 받는가를 물어본다.


귀찮으니 자동으로 하자.


나중에 수동으로 바꿀 수도 있다.



아이피를 받아오고 있다.



 


아직 IPv6를 공인망에서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말자.


No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엔터를 누르자.



머신의 시스템시간을 메인보드설정에 맞춘단다.


엔터를 누르자.



지역선택의 대범주?를 선택하는 듯 하다.


나는 아시아에 산다.


선택 후 엔터를 누르자.



아시아에 있는 국가들 리스트가 나온다.


나는 대한민국에 있음으로 해당 국가를 선택 후 엔터를 누르자.



KST로 선택이 되엇다.


엔터를 누르자.



부팅시 자동 시작 할 프로그렘을 선택하란다.


딴거는 모르겠고 원격 터미널 접속을 위해 sshd는 반듯이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사용자를 추가 할 것인지 물어본다.


내가 쓸 계정을 만들어야 함으로 엔터를 누르자.



사용할 아이디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표시이름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표시이름이라면 웹사이트에 가입시 접속 아이디와 닉네임이 따로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와 비슷한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사용자식별번호?같은것을 넣으라지만 그냥 엔터를 누르면 자동으로 부여된다.



그룹지정이 나오지지만 그냥 엔터를 입력하면 아이디와 같은 그룹이 생성이 된다.


이후 다른 그룹에 소속 하겠냐고 묻는다.


여기서 나는 관리자로의 권한도 가지기 위하여 wheel그룹을 추가하였다.



클레스도 디폴트로 쓰자.


사용할 쉘을 선택하도록 묻는자.


나는 tcsh을 선택하였다.



홈디렉토리와 권한 등에 대하여 기본값으로 설정하였고, 비밀번호는 사용은 하되 임의 지정은 하지 않는다고 설정하였다.



따라서 계정에서 사용 할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이째까지의 설정을 보여주고 최종적으로 이렇게 만들 것인지 물어본다.


yes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또 다른 계정을 만들것 인지 물어보지만 이제 더 만들지 않을 것임으로 no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완료가 된거 같다.


좀 많이 귀찮다.


엔터를 누르자.



끝네기 전에 뭔가 읽어 보란다.


지금도 충분히 귀찮고 영어도 모른다.


그냥 No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끝난거 같다.


reboot을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혼자서 다시 시작을 하더니 처음 설치 할때처럼 화면이 나온다.



 


조금 기다리니 로그인 화면이 나온다.


아이디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비밀번호도 입력하자.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외었고 쉘이 나타난다.


 


여기까지 FreeBSD 10.3 설치 과정을 포스팅 해보았다.


포스팅을 위하여 가상으로 하다보니 용량의 한계로 인하여 백업파티션등은 만들지 않았지만 BSD를 쓸려고 한다면 당연히 서버일텐데 백업파티션은 필수로 만들자.


그리고 이 포스팅은 설치의 한 예시일 뿐 본인의 목적에 맞도록 파티션을 설계해보고 설치하도록 하자.


모두 공부 열심히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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