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
CPU : 2
MEM : 4G
HDD : 200G
처음 부팅을 하게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이 화면에서 그냥 기다리거나 엔터를 누르면 다음화면으로 넘어간다.
본인은 여기서 games항목은 설치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항목 위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 선택을 해재하였다.
Auto를 선택해서 자동으로 해도 되겠지만 Manual 을 선택하여 수동 설정을 해보겠다.
파티션 생성을 위해서 Create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기본값으로 두고 엔터를 누르자.
먼저 / 파티션을 만들생각임으로 Mountpoint를 /로 만들고 용량을 50G로 설정하고 엔터를 누르자.
처음 생성되는 파티션이라 그전에 부트 파티션을 생성하겠느냐고 묻는다.
여기서도 그냥 엔터를 누르고 넘어가자.
다시 Create를 이용하여 다음 파티션을 만들어보자.
용량은 여러가지 요인은 있겠지만 통상 물리 메모리의 두배를 잡아줌으로 여기서도 8G로 설정하엿다.
설정을 마치고 엔터를 누루자.
swap까지 생성했다면 다음 생성할 파티션들은 일반 유형임으로 Mountpoint와 용량만 입력하면 된다.
Create를 선택하여 다음 파티션을 만들어 보자.
[
이번에는 usr파티션을 만들어보겠다.그림에서 보이듯이 용량과 Mountpoint만을 지정하고 엔러를 누른다.
각자 자신의 용도와 머신의 용량을 생각하여 완성하여 보자.
파티션 설정이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Finish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엔터를 누르자.
적지 않게 기다린거 같다.
적당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아까와 같은 비밀번호를 한번 더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엔터를 누르자.
당연히 해야한다.
엔터를 누르자.
귀찮으니 자동으로 하자.
나중에 수동으로 바꿀 수도 있다.
아직 IPv6를 공인망에서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말자.
No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
엔터를 누르자.
엔터를 누르자.
나는 아시아에 산다.
선택 후 엔터를 누르자.
나는 대한민국에 있음으로 해당 국가를 선택 후 엔터를 누르자.
엔터를 누르자.
딴거는 모르겠고 원격 터미널 접속을 위해 sshd는 반듯이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내가 쓸 계정을 만들어야 함으로 엔터를 누르자.
표시이름이라면 웹사이트에 가입시 접속 아이디와 닉네임이 따로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와 비슷한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
그룹지정이 나오지지만 그냥 엔터를 입력하면 아이디와 같은 그룹이 생성이 된다.이후 다른 그룹에 소속 하겠냐고 묻는다.
여기서 나는 관리자로의 권한도 가지기 위하여 wheel그룹을 추가하였다.
사용할 쉘을 선택하도록 묻는자.
나는 tcsh을 선택하였다.
이째까지의 설정을 보여주고 최종적으로 이렇게 만들 것인지 물어본다.
yes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또 다른 계정을 만들것 인지 물어보지만 이제 더 만들지 않을 것임으로 no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완료가 된거 같다.
좀 많이 귀찮다.
엔터를 누르자.
지금도 충분히 귀찮고 영어도 모른다.
그냥 No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끝난거 같다.
reboot을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자.
혼자서 다시 시작을 하더니 처음 설치 할때처럼 화면이 나온다.
조금 기다리니 로그인 화면이 나온다.
아이디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자.
여기까지 FreeBSD 10.3 설치 과정을 포스팅 해보았다.
포스팅을 위하여 가상으로 하다보니 용량의 한계로 인하여 백업파티션등은 만들지 않았지만 BSD를 쓸려고 한다면 당연히 서버일텐데 백업파티션은 필수로 만들자.
그리고 이 포스팅은 설치의 한 예시일 뿐 본인의 목적에 맞도록 파티션을 설계해보고 설치하도록 하자.
모두 공부 열심히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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